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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성령의 능력에 대하여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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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좌의 능력에 대해서, 보좌의 능력. 하나님의 자녀에게만 주어지는 축복입니다. 어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이 삼위 하나님이신 것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했고 우리는 그것을 사실대로 믿습니다. 아멘. 성부 하나님이 내 아버지시고 성자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시고 성령님이 나의 보혜사. 자, 이것으로도 축복이 얼마나 큽니까? 어 그러면 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내용 안에는 무엇이 있는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는 축복이 엄청 많은데 우리가 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 바라볼 때에 하늘 보좌로부터 주어지는 그 축복 중에 하나가 바로 보좌의 능력입니다. 배경이, 배경이니까요. 배경이면 항상 배경으로부터 주어지는 힘과 능력과 축복이 있지 않습니까? 성경을 통해서 보면 이게 바로 초월의 능력이다. 어떤 한계를 벗어나는 초월의 능력, 무한한 능력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한계가 있고 그 이상은 안 됩니다. 그러나 이 보좌의 능력 이것은 초월의 능력으로서 끝없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은혜이지요. 말씀을 이루는 군대가 동원되고 축복이 하늘 군대가, 하늘 군대가 동원됩니다. 시편 103편 20절과 22절에 보면 아주 분명하게 말씀했는데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군들이여" 그리고 또 그에게 수종들며, 하나님을 수종든다는 거죠. 하나님께 수종들며 주님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이여, 그리고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분명히 천사는 존재하고 어 하늘 군대가 초월의 능력으로 우리의 배경이 됩니다. 복음을 전할 때에 표적들이 일어나거든요, 표적들. 표적들이 일어날 때에 거기에 어 귀신들이 떠나고 하나님의 천사가 돕는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표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16장 20절에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그랬고,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 때에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셨다. 이렇게 복음을 전할 때에 그 현장에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데 그게 뭐냐면 귀신이 떠나고 거기에 역사 일어날 때는 항상 하나님의 천사가 막 움직입니다. 우리 눈에 안 보이지만 어 복음이 들어가면 거기에 반드시 뭐 합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거든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는 거기에는 흑암이 떠나고 빛으로 임합니다. 그 빛이 바로 초월의 능력이지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우리가 알고 있는 낮과 밤을 가르는 그런 태양 빛이 아니다. 처음에 빛을 비춘 것은 이 생명의 빛이거든요. 이 생명의 빛이 복음이 들어가는 거기에 비침으로 인해서 거기에 하나님의 나라 임하고, 여러분에게 임하면 여러분 마음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성전이 되고, 그 현장에 복음이 증거되면 그 현장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장소가 됩니다. 그래서 이사야 60장 1절에서 3절에 보면 거기에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빛이 임했다, 그게 하나님이 임한 거고 구원받은 축복이지요. 이 세상을 말하는데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라." 이게 보좌의 능력입니다.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여호와가 임하실 때는 항상 보좌의 능력으로 임하시잖아요.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믿음으로 기도할 수 있고 어 이것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한다 그럴 때는 우리가 뭐 다 알고 있는 것만 감사가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하나님의 보좌의 능력이 너무 큰데 그냥 감사로 표현하는 거예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나를 성전 삼으시고 나와 항상 함께하시는 이 주님께 우리는 감사를 드리고, 그리고 보좌의 능력이 내 속에 어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할 수 있고 내 영혼 속에 내 삶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하신 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거지요. 이 내 생명 속에 보좌의 능력이 임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나, 교회, 내 업에, 내가 일하는 이 현장에 이 보좌의 능력으로 지금 역사해 주옵소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앉아서 이 보좌의 능력이 내게 임하기를 이 자리에 아는 사람은 기도하지요. 다윗은 성령 충만하니까 항상 이런 기도가 나왔다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어 이런 엄청난 축복을 누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 축복이 뭐냐니까 이 생명, 보좌의 능력이 바로 어 생명인데 그 생명이 뭐냐?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가 지음받았잖아요, 하나님의 형상. 그 생명이요, 그리고 2장 7절에 보니까 생기를 불어넣었다, 그 생기 보좌의 능력입니다. 이게 바로 또 에덴의 축복이 얼마나 큽니까? 이제 잃었던 이 에덴 축복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서 이게 다 회복됐잖아요.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고 생기가 회복되고 에덴의 축복이 회복되었는데 이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요, 기도를 통해서 계속 이것이 우리에게 더 얼마든지 누릴 수 있고 회복이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바로 이제 영혼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영혼은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요 이게 이제 내 관리하기에 따라서 달라지거든요, 그 힘과 능력이요. 시공간 초월이라는 어마어마한 힘이 있는데 그리스도께서 빛으로 내 생명 속에 임하셔서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잖아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오심으로. 그런데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 받으면 이것이 영육 간에 힘이 돼요. 그러니까 어 요한삼서에서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원하노라." 모든 것은 영혼의 상태를 보여줘요. 우리 정신과 우리 육신의 상태가요 내 영혼의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에 영혼을 잘 관리한다는 것은 모든 면이 회복됩니다. 그렇게 지혜로운 사람은 그런 부분에 관리를 하지요. 그다음에 말하는 생기의 역사. 이 생기의 역사는 뭔가 하면은, 세상 사람들도 기가 센 사람이 정복을 하거든요, 리더잖아요. 우리는 기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이 생기가 영혼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생기. 기는 정신으로부터 오는 게 기이고요, 일반적으로 영혼으로부터 활력이 나오는 것을 생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 생기가 어디서부터 출발하는가 하니까 이 하나님의 말씀이 내 영혼 속에 들어오잖아요, 그 영혼 속에 들어오면 이게 생기가 돼 가지고 우리의 정신과 육신까지 확 이렇게 피어오릅니다. 이게 참 매력 있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 그래서 내 영혼 속에 하나님의 생기를 부어 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게 삶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생기를 내 영혼 속에 부어 주시고 그리고 나의 생활과 삶 속에 에덴의 축복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에덴의 축복이 피어나는 거예요. 이 에덴의 축복이 가정이, 그래서 가정이 변하고 세상 살리고 이 정복하는 힘을 나에게 달라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이게 다 보좌로부터 오는 우리가 마음껏 누려야 되는 믿음의 축복입니다. 믿음의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죠. 불신자는요 절대로 이런 축복 못 받아요. 불신자는 흉내를 못 냅니다. 아 이런 부분에 있어서 든든히 서면 모든 것이 유익하게 되죠. 이 보좌의 능력으로부터 뭐가 나오냐? 이게 전무후무라는 단어가 여기서 나옵니다. 전무후무,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오늘의 하나님의 기적이지요. 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출애굽한 것은 전무후무한 축복입니다. 그리고 광야를 40년 동안 안 죽고 통과한 것도 전무후무한 축복이고 더 이상 반복이 없지요. 가나안에 들어가 정복한 것도 이게 전무후무한 축복입니다. 오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지난날에 응답받은 것보다 새롭고 다르게 오늘 또 응답 주십니다. 전무후무한 응답. 그래서 날마다 이 생기가 나오기 때문에 어 다른 사람이 볼 때에 뭔가 매력적으로 보이지요, 예. 하나님이 나에게만 주신 이 전무후무한 응답 오늘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축복이 어 어디로 나타납니까? 우리는 이 만남을 무시해서 안 됩니다. 만남을 통해서 해를 당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내가 그런 수준이라는 거야. 만남을 통해서 축복을 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축복의 사람이기 때문에. 만나는 사람들과 일 속에서 응답을 보게 하옵소서. 내가 꼭 해야 되는 일이면 계약이 보게 하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이 만드신 나를 확인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만드신 내가 얼마나 귀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회복시켜 주셨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이 만드신 나의 것이 있거든요, 여기서 이제 전문성이 나오고 달란트가 나오잖아요. 하나님이 만드신 나의 것, 그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그 현장, 이 현장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영광 받으실 그 현장. 그냥 지나가는 현장이 아니고 반복하고 지겨워하는 현장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여기에 파송하는데 이 현장에서 반드시 전무후무한 응답을 받게 하옵소서. 자, 이런 어 기도를 하면 그 응답이 옵니다. 그리고 여기서 결국 어떤 축복입니까? 늘 우리가 듣는 그 현장의 만남과 그 현장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오직의 응답, 유일성의 응답이고 이게 바로 재창조의 응답이다. 이 응답을 어 기도하면서 응답을 누려야 되겠죠. 이 응답의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믿음 안에 산다는 것이 그 비밀이 엄청난데 보좌의 그 능력 오늘도 누리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삼위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축복이, 보좌의 능력이 하늘 배경이 되어 우리의 삶 속에 현장 속에 응답으로 나타나는 저희들 되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서밋선교교회 박한식목사[주일성경공부 모임] 일시 : 2026년 1월 4일 장소 : 서밋선교교회 시간 : 주일오전 10시 강의 : 박한식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