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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불신앙 치유의 길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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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 믿음의 사람이고 믿음의 길을 걸어갑니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이 불신앙만 치유한다면 우리의 길을 더 훨씬 힘 있게 걸어가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축복이 즉방으로 바로 임합니다. 어 성경에서는 이 불신앙을 치유하는 유일한 길을 말씀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주권을 절대적으로 믿는 그 길이 유일한 길입니다. 자, 역대상 29장 10절에서 14절 보면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데 불신앙을 치유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인정할 때 간단하게 치유됩니다. 왜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는가? 우리가 염려하고 불신앙에 빠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내가 주인이다'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어 내가 그렇게 생각 안 해도 우리의 무의식 세계 속에는 '내가 주인이다' 그러면 그것이 거의 지배적입니다. 내 인생의 운전대를 내가 잡고 있다고 그걸 믿기 때문에 어떤 순간이 옵니다. 길이 막히고 어떤 사고가 나면 바로 불안해지잖아요. 굉장히 불안해지는 그것이 바로 내가 나를 쥐고 있다는 그런 증거입니다. 역대상 29장 11절에서 그 말씀 보면 거기 아주 어 절대 주권의 그 신앙을 가진 다윗의 고백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절대 주권의 핵심 내용이 뭔가? 절대 주권의 핵심 내용이요, 모든 것의 소유권이 누구냐? 모든 것의 통치권이 어디에 있느냐? 모든 복의 근원이 어디에 있느냐? 아, 이거를 우리가 보면 바로 됩니다. 다윗은 성전 건축을 위한 예물을 드린 후에 이 모든 것이 자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그렇게 고백했습니다. 옛날에 전제 정치는 왕이, 국가가 다 왕의 것이잖아요. 국민도 왕의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당연하게 왕에게 주어진 겁니다. 보통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다윗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고 모든 것의 소유권은 하나님입니다. 모든 것의 소유권이 누구냐?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그런 고백이 있습니다. 내 생명, 내 자녀, 내 모든 재능, 재산, 등기부 등본 한번 떼 보십시오. 주인은 내가 아니라 분명히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고백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 모든 권세의 통치권도 여호와께 속했다. 그러면서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되심이니이다." 왕이 말이죠, 통치권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모든 통치권의 주권도 여호와께 있다. 여러분의 통치권은, 여러분 왕도 아닌데 통치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그 고백이 중요한 거지. 역사의 흐름과 개인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결재 서류 안에 있다, 이런 고백이 필요합니다. 모든 복의 근원은 뭡니까? 모든 복의 근원, 이 복의 근원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니고 부와 귀가 주로부터 말미암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습니다. 이런 다윗의 고백입니다. 우리가 노력해서 모든 것을 얻은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이지요.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은 그 고백과 생각 속에 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흔들림 없이 굳건히 믿었다, 이때 불신앙은요 한꺼번에 싹 사라집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절대 주권을 믿을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요. 이 절대 주권을 믿을 때 100% 신뢰하면 우리의 삶에 세 가지 변화가 일어나는데, 그 변화가 뭐냐니까 'HOW(어떻게)'라는 단어로 바뀝니다. "왜, 왜" 그러다가 "어떻게" 하면서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게 되죠. 고난이 닥칠 때 "하나님이 왜 나에게 이러십니까"라고 하던 그 불평의 입술이 "주님 이 상황을 통해 제가 어떻게 성장하기를 원하십니까?" 어떻게, 이런 질문으로 바뀌지요. 왜냐, 하나님은 절대로 실수하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께 그렇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바뀌는 게 뭐냐니까 비교 의식과 열등감이 사라져요. 하나님의 주권을 진짜 믿어버리면 비교 의식과 열등감에서 위축된 그런 마음이 싹 바뀝니다. 로마서 9장 20절과 21절에 보면 하나님이 말씀하기를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어리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진흙으로 어떤 그릇을 만들지는 전적으로 그의 권한입니다. 내가 금그릇이든 질그릇이든 하나님이 목적이 있어서 만드셨었구나, 이 사실을 진짜 믿어버리면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불행이 치유되어 버리죠. 하나님이 이렇게 세계에서 유일하게 요렇게 만드셨구나, 최고 작품이구나, 최고 멋지고 최고 캐릭터가 있고 특징이 있구나, 이 사실을 보고 평안을 갖게 되죠.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없어져 버려요. 미래에 대한 불안이 싹 사라집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절대 권력자가 누굽니까? 나의 아버지 아닙니까, 하나님 아버지. 그분이 내 삶을 진정 주관하신다면 때로는요 언제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고 더 유익한 길로 인도하시고, 항상 내 수준보다는 더 낫게 나를 인도하셨고 앞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분명히 말씀했잖아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고. 그러면 불신앙이 고개를 들 때마다 딱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불신앙이 기억날 때마다 결론으로 잠언 16장 9절의 말씀 보면 나와 있는데,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우리가 잘했든 심지어 실수를 했든 그것도 하나님은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주장하신다, 이 사실을 믿으면 잘했다고 우쭐할 것도 없고 실패했다고 위축될 것도 없고. 우리는 그정도 수준인데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는 그래요.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은 결과적으로 유익하게 하신다, 이 말씀을 믿으면 주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사야 45장 7절에 보니까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우리가 이 영적인 세계는 알 수 없지만 우리 배후에 다 하나님이 이렇게 세밀히 주장하시고 이 세상을 움직이지만, 특히 하나님의 그 피로 값주고 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를 얼마나 세밀히 구체적으로 인도하시나. 이 하나님의 주권을 믿으면 불신앙은 싹 사라집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내 인생의 주인이 나라는 착각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상황 뒤에 계신 우리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하시고 내 머리로 이해되지 않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절대 믿음을 주옵소서. 그래서 내 안에 모든 불신앙과 염려가 치유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불안과 염려를 단번에 끝내는 법 주일성경공부 '불신앙 치유의 길' (역대상 29:10-14) 서밋선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