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아지트 상세보기

말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성도 👁 0

영상
영상 보기
🔎 본문 읽기 설정
18px
재앙을 막는 길이 무엇인가? 이 땅에 여러 가지 재앙, 갑자기 불어닥치는 재앙 막을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앞서가는 나라라 할지라도 재앙이 닥치니까요 전혀 대처할 수도 없고 어떤 지역은 아니 40년 만에 처음 겪는 일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닥치니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게 재앙이거든요. 그런데 재앙을 막는 길이 마태복음 6장 33절에 나와 있어요. 그 나라와 그 의의 주인공이 바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아닙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깨닫고 그분을 어떻게 믿고 그분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제대로 되어 있느냐. 복음이 바로 빛의 본질이고 생명의 근원이신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이 비치면 이 흑암이 꺾인다는 것. 그냥 재앙이 닥친 것 같은데 사실은 그 현장에 보면 복음의 빛이 없고 어둠이 가득하다가 결국 사건이 벌어지고 복음의 축복이 얼마나 큰지를 우리가 깨달으면 참 모여서 우리 주일날 말씀 공부한다는 것, 그것도 복음이 계속 우리에게 각인되어 간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하고, 그리고 또 예배의 말씀을 통해서 말씀이 선포될 때에 그 말씀이 선포되는 그 순간순간마다 흑암이 꺾이고 오늘 우리 영이 살게 된다는 것. 이 복음을 모르면 그 기도도 알 수 없고 결국 교회도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 성경에 보니까 이 복음을 붙잡은 그 몇 명의 그 믿음의 사람을 통해서 주위의 모든 재앙이 무너졌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혀 표시 나지 않는 그 한 사람의 믿음과 그 기도와 그 복음의 능력이 결국 재앙을 막게 되는 거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그 질문에 제자들이 뭐라고 했느냐니까 예레미야 같다, 선지자 같다, 엘리야, 세례 요한 같다 하니까 많은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한다고 했지만 사실 그 제자들도 그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거는 다 맞는 말이지만 본질은 아니잖아요. 기독교가 이러한 일을 해야 되지만 하나님이 교회를 세우신 본질은 아니거든요. 교회가 세워진 이유는 바로 오직 한 가지로 운명이 바뀌는데, 시대마다 아브라함 가족들은 창세기 3장 15절 그것 깨달았거든요. 창세기 3장 15절의 주인공 여자의 후손이다. 그 여자의 후손이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가나안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나안으로 계속 인도하시다. 아브라함의 가족들이 가나안에 정착하다가 복을 다 받았어요. 복음이 희미해졌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렇게 요셉을 통해서 복을 많이 받았지만 세월이 가면서 복음이 희미해지니까 결국 애굽의 노예가 되어 버렸습니다. 430년 동안의 애굽의 노예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길이 뭐냐? 그게 바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신 피제사를 회복해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보혈의 능력만이 애굽에서 해방된다, 그런 거 아닙니까? 바벨론에 잡혀 있는 그 포로에서 어떻게 해방됩니까? "보라 처녀가 임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분이 우리의 답이다 이거죠. 임마누엘 회복해라. 처녀가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 예수 이름도 구원자, 그리스도의 뜻도 기름 부음 받은 자, 참제사장, 참된 왕, 참선지자. 이 그리스도를 진짜 깨닫고 누리는 사람이 누구냐? 유대인 가운데서 예수님 12 제자가 아닌 유대인 율법사 가운데서 그 한 사람이 바로 바울이 이 복음을 선명히 깨달아 버렸습니다. 그러니까요 그 시대에 바울이 쓰임받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축복 얼마나 많이 받았느냐. 선교사로 파송받아 가는 곳마다 성령이 역사해 가지고 지역의 제자들을 다 붙여 버려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선교사의 모델, 이게 바로 바울 팀이에요. 완전 유대인이요 율법의 사람이고 유대인들처럼 기독교를 비판하고 박해해야 되는 그런 수준인데 복음에 결론 나버리니까 생을 걸었는데, 그가 생을 건 제일 이정표가 뭐냐 하니까 가이사에게 이 복음을 전해야 되겠다, 로마로 가는 거예요. 바울이 생각할 때는 그 당시 증명법, 논리학적으로 예수가 그리스도가 될 수밖에 없는 분명한 이유와 확신이 있었거든요. 그 당시 그리스 신화가 얼마나 많습니까? 허황된 신이잖아요. 그런데 이 그리스도의 복음은요 성경에 분명히 예언되었고 성취되었고 오심으로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어, 증거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바울도 이 복음 전함에 증거가 있잖아요. 그래서 '나는 반드시 가이사를 만나 가지고 이 복음을 전하겠다.' 가이사를 만나서 복음 전했는지 모르겠지만 바울의 그 가슴속에 세계 복음화는 바로 그거예요. 로마에 가서 가이사를 만나서 이 복음 전하겠다. 그만큼 확신이 너무 강했는데 이 복음만큼은 진짜 확신해야 됩니다. 넘어져도 문제가 와도 어려움이 와도 내 안에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복음이 있어, 그래서 나는 이 복음을 전할 거야, 이 복음 받을 사람 쫙 붙여 주시오, 준비된 제자 이 복음을 어떻게 증거할 것인가, 그 대상이 있을 터인데 하나님 이 부분 두고 계속 기도하면 하나님 역사하시는 거예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히브리서 11장의 모든 제자들은 전부 다 믿음으로 살아갔는데 그들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눈 하나 눈썹 하나 깜짝 안 하고 오직 믿음으로, 오늘 우리도 이런 믿음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믿음이지요. 마지막으로 최고의 것을 소유하는 길이 있어요. 또 우리가 최고의 것을 소유하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이 뭐냐? 마태복음 16장 20절에서 말씀했는데, 베드로가 고백했을 때, 그리스도 고백했을 때 칭찬해 놓고 예수님이 20절에 보면 또 이상한 말씀을 하셨어요. 거기에 보니까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이게 최고의 길인 거예요. 복음 전한다고 아무나 자꾸 막 그렇게 이야기하는 게 좋은 건 아니에요. 이 비밀이 진짜 있는 사람은 복음 받을 사람에게 복음 이야기해야 되지, 복음 받지 않을 사람에게 이 복음을 전하면 복음 가치가 없어져요. 복음의 능력이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 지혜를 가져야 됩니다. 기도를 했는데 이 복음이 너무 귀하다고 본인이 느껴지면 함부로 복음을 말하지 않습니다. 기도하고 이 복음을 정말 주셨다고 믿음을 갖고 딱 간직한 사람은 계속 기도합니다. 왜 기도합니까? 이 복음을 받을 그 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이 말씀, 복음 받는 것도 개인의 시간표가 있더라고요. 전혀 못 깨닫다가 어느 때가 되니까, 아 시간표 오니까 그때 깨달아요. 그때 이 복음이 나가야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간표를 아는 사람들은 기도하는 사람 아니면, 성령의 인도 받는 사람 아니면 절대로 못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완전히 변화되는 최고의 것 주셨는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가지신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 말씀했잖아요. 보좌에 계신 주님이 성령으로 함께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능력이 없어요, 따져보면요. 그리스도께 모든 능력이 있잖아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잖아요. "주여 이 흑암 세력을 추방시켜 주시옵소서. 주여 오늘 이 시간에 주님이 개입하셔서 이 흑암을 꺾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해 달라고, 이게 권세 사역이거든요. 이게 기도하는 마음이잖아요. 그렇게 기도해야 됩니다. 성경에 다 그랬다니까요. 초대교회 성도들이요 "주여 지금 이 상황을 감찰하옵시고 주께서 영광 나타내 달라"고 이러니까 성령이 역사하셨잖아요. 오늘 우리는 주님의 권세를 사용할 때 주님의 이름으로 사용해야 되는 거지, 이것이 내 것인 양 굉장히 자기가 권형을 받은 종인 줄 알고 명령합니다. 그러면 사단이 틈타 버리거든요. 그 마귀가 틈타 가지고 처음은 복음 같은데 나중에 사단에 잡혀 가지고 불쌍한 말로를 겪는 게 많아요. 왜냐? 사단이 한번 들어올 때는 비슷한 걸로 들어오거든요. 그래 가지고 비슷하게 역사 일어나요. 그런데 그게 문제가 됩니다. 거기에 잡혀 가지고 나중에 이상하게 돼 버려요. 털어내야 되는데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만을 버리고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주여 오늘도 이 시간에 역사해 주시옵소서." 제가 다니던 그 교단은 항상 죄인임을 강조했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하고 중보하는 걸 봤지만, 대담하게 막 명령하고 그런 것은 별로 못 봤어요. 그런데 내가 개혁주의 신앙을 공부해 보니까 그게 바른 것 같아요. 개혁주의 신앙은 오직 하나님 중심, 오직 교회 중심, 오직 말씀 중심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할 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밖에 없고,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선포되어지는 그런 자리에서 주님을 앞세워야 되죠. 주님이 완벽하시지, 우리는 늘 부족해요. 역사와 기적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그거는 내 능력이 아니고 그거는 하나님이 하신 거거든. 그래서 재앙을 막는 길이 무엇입니까? 운명을 바꾸는 길도 그리스도, 최고의 것을 소유하는 길 그것도 다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다 주셨습니다. 이제는 믿음으로 하면 돼요. 믿음으로 현장 정복합니다. 이제는 믿음으로 기도하면 되잖아요. 믿음으로 든든히 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늘도 모든 흑암이 결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재앙이 무너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지옥 권세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결박되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