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여러 시대 때마다 변함없이 주신 언약의 말씀이 있습니다. 시대마다 주신 말씀을 확인해 보면요, 똑같아요. 그 똑같은 게 뭐냐? 인간의 인간이지만 인간의 힘으로 살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살아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는 구원받지 못한 불신자에게는 해당이 안 돼요. 불신자들은 그 말이 이해가 안 됩니다. 왜? 내 건강, 내 힘으로 사는 거지, 무슨 말이냐? 그러나 성경은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모든 것을 영적인 힘으로 살아야 돼요. 그게 믿음의 힘이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야 됩니다. 그 결과가 달라요, 여러분들. 수준이 다릅니다. 수준이 달라요.
최고 높으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요, 최고 수준이 높은 사람이에요. 그거를 서밋이라 그러잖아요. 우리 교회가 서밋교회입니다. 영적으로 교회에 영향을 줄 사람들이 우리 교회에 와서 힘을 얻고 각 교회 가서 교회 살리는 그 역할을 우리가 해야 돼요. 그리고 여기서 그런 지도자들이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지금 나이지리아에 기쁜 소식이 왔더라고요. 2년 전에 우리가 서밋 학교를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이 난디 사무엘 목사님이 성실히 하는 것 같아, 부부가 같이. 그런데 2년 만에 제2 캠퍼스가 열렸어요. 와, 거기서 한 40분 30km, 그러니까 한 40분 차를 타고 가면 거기에 똑같은 라고스인데 거기에 어떤 친구 목사님과 이게 통했던가 봐요. 말씀이 통했던가 봐. 그래서 그 교회는 건물이 있어요. 지금 난디 사무엘 목사님은 교회 건물이 없어서 허술하거든요. 그래 양철로 막 이렇게 해서 그래 살아요. 빨리 교회를 지어 줘야 되는데 응답받아 가지고 말이지. 그런데 조인된 그 교회는 동네 이름이 바벨론라, 이름이 참 힘들어. 건물이 있어요. 번듯한 건물이 있고 거기에 아이들이 30명이 모여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2월 28일에 출발했대요.
그래서 제2 캠퍼스가 생겨 가지고 여러분들이 올리는 그 기도 수첩 있잖아요. 어 그 기도 수첩을 우리 에스더가 매일 올리고 있잖아. 이렇게 응 기도 수첩이 올라가는데 그게요, 그쪽에서는 그걸 받아 말씀받고 아이들이 지금 자라고 있어요, 지금. 그런 캠프가 하나 더 생겼기 때문에 이제는 두 군데 생겼다. 어떤 기도 제목이냐 하니까 나이지리아에 36개 주가 있는데 36개 주마다 이런 서밋 학교가 다 세워져야 돼요. 그래서 매주 금요일 오후에 모여 가지고 몇 시간 동안에 찬양하고 이 말씀 받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아 이제는 제가 또 직접 말씀 전하기를 그걸 기대하고 있거든요. 우리 박 데비드 목사님이 직접 말씀 전해 주는 그거를 받고 싶어 하는 거야. 그래서 제가 또 그런 시스템을 갖춰 가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말씀 전하면 그쪽으로 말씀이 전달됩니다.
얼마나 우리 지교회라니까요.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앉아서 세계 복음화하는 거예요. 가서도 안 되는 걸 앉아서 시스템이 다 세워져. 심부름 잘해, 이 난디 목사님이요. 그래서 이제 그것만 조금만 밀어 주면 힘을 얻어 가지고 계속 늘어나서 이 말씀이 전파되니까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영적인 힘으로 살고 기도하면 인간이 막 돌아다니는 것보다는요 성령이 역사하니까 이 말씀 하나가 들어간 그 사람이 움직이잖아요. 이게 성령의 역사가 대단한 겁니다. 국내에서도 우리 서밋선교회 목사님이 전하는 말씀에 전달되어지고, 그리고 또 해외에도 이런 게 전달되어지면 저는 뭐 하는 거 없어도 하나님이 사람을 움직여서 세계 복음화하게 되고 우리는 증거만 보면 됩니다. '아 하나님이 역사하셨구나.'
야, 그래서 아, 시대 때마다 하나님은 언약을 주셨는데 그 언약이 똑같아요. 성령 충만 받으라. 그 표현은 다릅니다. 광야길 갈 때 주신 언약이 뭡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 동안 노예를 벗어나서 이렇게 빠져나와서 광야길을 갈 때에 그들에게 주신 약속이 있는데 그 언약이 뭐냐니까 세 절기 언약입니다. 그 세 절기 언약을 출애굽기 23장에 말씀했는데 "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아비월의 정한 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유월절을 중심으로 해서 유월절, 오순절, 수장절 이 세 절기를 1년에 세 번 꼭 지키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세 절기의 의미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유월절은 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하거든요. 왜냐? 피 바르고 장자의 죽음에서 해방되어 나왔잖아요. 피의 언약입니다. 이 피의 언약 잡고 애굽에서 해방받은 것처럼 그리스도의 언약 잡고 있으면 죄와 사단과 지옥의 배경에서 해방받는다, 이게 의미거든요. 복음이잖아요, 예수가 그리스도. 이게 엄청난 파워 있는 복음입니다. 초대교회에서는 가정마다 뭐 했냐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말하는 것을 쉬지 않고 말을 했다 그랬어요. 그게 복음이거든요, 예수가 그리스도 아닙니까? 그리스도가 십자가 위에서 죽는 이 사건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인간의 지혜는 전혀 반대잖아요. 뭔가 착한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착하다고 해서 인간이 문제 해결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모든 죄의 뿌리, 모든 사단의 뿌리, 지옥의 뿌리를 단번에 끝내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죽음을 통해서 모든 사망의 근원을 끊어 버린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인간이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사단이 절대로 예측할 수 없는, 십자가에 못 박으면 끝날 줄 알았지. 그 이후는 당연히 죽으면 끝나잖아요. 그걸로 끝날 줄 알았는데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심으로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창세기 3장 15절 언약의 성취 아닙니까?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뱀의 머리를 박살낸 그 말씀이 그대로 성취가 됐어요, 부활로 말미암아.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언약이 있는 사람은 사단과 싸우면서 승리의 깃발을 계속 꽂아야 돼요. 그 승리의 깃발은 뭐냐 하면 믿음으로 순종을 말합니다. 부활의 신앙이 있는 사람은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현장을 밟는 거예요. 흑암의 뒤통수를 치는 거예요. 아 그게요,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믿음으로 진짜 순종하면요 현장 정복이 됩니다. 믿음으로 안 해서 그렇지요. 기도 조금 하고 말씀받은 것을 성취될 줄 믿고 진짜 실천해 보세요. 그 실천이 어마어마한 힘이 돼 가지고 흑암이 꺾이고 승리하고 '아 하나님 함께하시는구나' 체험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일단 눈이 열리면 사단이 떨부들부들 떱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그런 존재입니다. 그리스도의 언약 잡고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신다, 나는 믿음으로 살리라' 그러면서 조금 이렇게 믿음으로 서면 이제 새로운 힘이 나와요,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어떤 축복을 받았습니까? 성령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이게 유월절의 의미거든요. 그리고 오순절, 이게 또 이제 의미가 있습니다. 오순절, 성경에 보니까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이 오순절은요, 출애굽 이후에 광야길을 가는데 하나님이 모든 필요를 채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다 채워 주셨어요. 이것이 신약에 넘어오면서 오순절날에 성령 충만이 임해 버렸거든요. 이 성령 충만 받은 제자들은 진짜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다 채워 주셨어요, 성령으로. 이게 오순절의 비밀이거든요.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위에서 내리는 힘을 얻고 성령 충만이 있으면 안 될 게 없어요. 그리고 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육신입니까? 육신적인 것은요, 하나님 모르는 사람 다 준비해 놨어요, 기가 차게. 우리는 그 신경 쓸 거 없습니다. 다 준비해 놨기 때문에 우리는 영적인 힘만 얻으면, 성령 충만이 되면 다 따라옵니다. 사람도 붙고요, 다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이게 오순절의 비밀입니다. 이 성령 충만으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정상적인 신앙생활이고 믿음이다,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역사합니다. 우리 서밋선교회가 바로 이런 비밀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가 뭐냐? 수장절이거든요. 이 수장절은 뭐냐니까 성경에 보니까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추수감사절을 지내잖아요. 수장절은 곡식을 거두어 창고에 저장했는데, 이것처럼 우리 영혼이, 영혼이 구원받아 영원한 천국의 창고에 쌓여지는 이런 축복을 말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이 모든 것이요 하늘나라 상급으로 쌓여요. 이게 수장절의 의미입니다. 절대로 우연으로 그냥 끝나지 않습니다. 육의 것은요 아무리 소득을 얻어도 허무로 끝나요. 허상으로 삽니다. 아무 의미 없어요. 딱 죽어 보세요, 아무 가진 게 없잖아요. 어 이건희 회장이 죽으면서 남긴 말이 있다 하잖아요. 그 내가 들어보니까 진짜 심금을 울리더만. 다 있어도 없어요. 건강 잃고 죽음을 앞두고 죽도 제대로 못 먹어. 돈 아무리 많아도 나와 무슨 관계있어요? 그 아무 의미 없는 거예요. 더 슬플 뿐이야. 차라리 없으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는데 많이 갖고 있으니까 죽는 것도 억울한 거야, 고통스러워. 그게 인간입니까? 육으로 가면 이런 허무라니까요.
우리는 어떻게 육을 심어서 천국의 축복을 지금 쌓아가잖아요. 저는요 요한계시록을 읽긴 하지만 깊은 해석은 안 하려고 하거든요. 왜냐하면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루어질 그 영적인 모든 부분을 이 설명을 보고, 이 사도 요한이 보고 이렇게 표현을 해 놨는데 그것을 이 시대에, 이 수천 년 지난 이 시대에 그걸 억지로 해석하면요 위험해요. 그냥 간단해요. 하나님은 주의 군대를 거느리고 모든 귀신, 흑암 세력들을 그대로 쳐부숩니다. 언제 쳐부수느냐?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큰 영적인 기적이 벌어지는데 하나님의 자녀가요 이 복음 가진 사람이 한 영혼을 살리려고 진행하는 과정 속에 방해거리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거든. 그래 가지고 복음이 증거됐다, 그 영혼이 살아났다, 그게 인생 성공입니다. 사단은 그걸 막거든요. 일곱 재앙을 퍼부으면서 한 영혼이 구원받는 이 복음 듣는 것을 얼마나 방해하는지 안 보일 뿐이지 심한 어마어마한 전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런데 기도해서 눈에 영적인 불을 켜고 이 복음으로 내 이웃이 산다, 내가 받은 것은 세상 살리는 복음이다, 이거 딱 깨달으면요 무장한 사람이거든요. '나를 하나님이 여기 보내셨구나.' 그러면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한 영혼이 연결됐어요. 그 한 영혼에게 복음 전합니다. 그래서 복음 받았어요. 함께 예배드린다, 이 사건은요 어마어마한 사건입니다. 여기에 주인공으로 쓰임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을 쏟아붓게 되어 있어요. 이걸 놓치고 살면 그건 뭐를 모르는 거지. 축복을 막 쏟아부어 줘도 감당 못 하면 그 축복 못 받는다니까요. 우리 서밋선교회는요 이런 축복을 이미 예비해 놓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금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 절기는 하나님의 그 언약 속에 하나님이 돕겠다는 의미잖아요. 피의 언약을 가진 사람은 성령 주시고, 그리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 여기에 상급 주시고 천국의 상급도 주시고 이 땅에 응답 주신다는 거 아니에요. 보장해 주신다는 거 아닙니까? 이게 광야 40년 걸어가면서 체험한 축복입니다. 광야는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거든요. 하나님이 얼마나 세밀히 축복하셨는지 진짜 말로 표현 안 됩니다. 낮에는 볕에 타 죽을까 싶어서 하나님이 구름 기둥으로 다 보호하시잖아요. 그리고 밤에는 너무 추우니까 추위에 떨까 싶어서 또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다 함께하시잖아요. 이게 1년 2년이 아니라 40년 동안에 그렇게 하셨다면 이거는요 얼마나 대단한 거 아닙니까? 주위 이방인들은요 그것만 봐도 벌벌 뜬다니까. '야 사람이 살 수 없는 저기에 이스라엘 백성, 어떤 백성이냐 도대체. 40년 동안에 살아남은 저 민족 들어오면 가나안 족속들 그냥 간담이 녹아버립니다.'
이런 축복을 우리가 받은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요 의술이 발달했다고 해서 의술을 너무 의지하는 거 괜찮아요. 그런데 하나님을 떠나버려, 이게 이제 문제인 거야. 약이 얼마나 발달했습니까? 어지간하면 약 먹으면 되잖아. 그런데 그것까지는 좋은데 기도가 없어,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불신앙으로 가버려. 이게 문제거든. 하나님의 축복 받는 거는 좋아요. 그런데 축복 다 누리고 좋은 아파트 살고 좋은 차 타고 하다 보니까 하나님이 없어, 기도를 안 해. 그러니까 불신앙으로 빠지고 그게 문제다 이 말이에요. 축복을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그릇이 되어야 됩니다. 축복받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축복을 쏟아부어 주시는 하나님이에요.
자, 그러면 우상 시대에는 어떤 언약을 주셨습니까? 하나님 우상 시대, 우상 시대요. 바벨론, 페르시아 포로에 있던 그런 시대 아닙니까? 그 시대에도 변함없이 하나님은 이런 말씀 주셨습니다. 요엘서 2장 28절에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역시 우상 시대도 우상에 빠질 수밖에 없는 피폐한 영적인 상태, 그 상태에서 살면 다 죽기 때문에 성령을 받으라 이 말이거든요. 하나님의 힘을, 무한히 주시는 힘을 얻으면 그 우상 시대에도 승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은요 바로 하나님의 응답이 쏟아지는 걸 말하는 거예요. 이게 위에서부터 불이 떨어져서 기적이 벌어지거든요. 하나님이 하시는 어마어마한 역사를 이렇게 표현한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하면요 사건이 벌어진다니까요. 하나님이 역사해 버리면 상황이 바뀌어 버려요. 여러분들이 주역이 된다니까요. 여기에 축복을 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상 시대에 재앙이 임할 때에 믿음으로 승리하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역시 성령 충만 받는 겁니다. 인간은 창세기 처음부터 끝까지 끊임없이 역사하신 그분은 바로 성령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구약 시대에도요 기도하다가 눈 열린 사람은 다 성령 받았어요. 그런데 신약 시대는 성령을 물붓듯이 부어 주시는 시대이기 때문에 성령을 완전히 받아야 된다. 완전 성령으로 받지 않으면 어떤 일을 당할지 모른다니까요. 지금 시대가 이게 지금 필요한 게 아니에요. 사람들이요 눈이 뒤집어져 버렸어요. 예, 돈밖에 몰라. 그래 가지고요 그 돈 얻으려고 사람을 죽여 버려요. 이런 시대에, 그러니까 사람 눈이 다 바뀌어 버린 거야, 이게. 이런 시대에 어떻게 보호를 받습니까? 불안해서 못 살잖아요. 어디로 갑니까? 어디로 여행 가고 누구를 믿습니까, 이런 시대에.
그런데 이런 시대에도 살아남는, 승리하는 길이 뭐냐니까 역시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성령이 임하시면 하나님의 군대가 우리를 뺑 둘러싸버리거든요. 성령의 충만이 있으면 우리를 뺑 둘러 군대가 싸 버리기 때문에 위험한 거 하나님이 다 막아 주세요. 어디를 가든지 믿음으로 하나님이 가라는 곳에는 보장이 됩니다. 아, 여러분들 이런 축복은요 여러분만 받을 수 있는 축복입니다.
영적으로 병들고 영적 문제에 빠져 버리면요 도울 자가 없습니다. 세상의 재앙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가정이 믿는 집이에요. 그런데도 어느 자녀는 조용히 자살을 했어요. 집안이 다 믿는다니까요. 그런데 왜 자살합니까? 개인적인 영적인 문제는요 부모가 도울 수 없어요. 내가 영적으로 시달리는 거 누구도 도울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도울 정도의 부모라면 진짜 기도하는 부모고 깨어 있는 부모고 복음의 사람이지요. 그런데 지금 다가보면요 그런 눈이 열린 기도하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다 까막눈인데 모르는데 도와줄 사람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하나님을 진짜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 충만하면 그게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 성령 충만하려면 우리의 생각, 마음이요 기도에 집중해야 됩니다. 기도에 집중해야 할 이유를 가져야 돼요. 내가 왜 움직일 때마다, 순간순간마다 왜 기도해야 되는지 기도해야 할 분명한 이유를 가진 사람은 기도하게 돼요. 그런데 기도할 이유가 없는 사람은 진짜 멍청한 사람입니다. 자기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어떤 위험한 일을 안 당하니까요 잘 파악을 못 해서 그래요. 그건 불쌍한 인간이지요.
바벨론에서 해방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우상 시대 그렇고 세 번째가 뭐냐, 성전 건축이 중단되었을 때에. 바벨론 포로에서 포로 되어 가지고 스룹바벨을 중심으로 해서 이 성전을 짓는데 짓다가 중단됐어요. 주위에서 하도 방해하니까 그럴 때에 힘 다 빠지잖아요. 오랜 포로 생활하다가 나라 회복하고 그래서 성전을 지으려고 온 백성들이 힘을 합쳐서 성전을 짓는데 주위에 얼마나 많은 시기가 많은지. 그래 가지고 성전 중단되어 버렸어요. 성전 지을 만한 힘이 없어, 이제 다 쏟아부었거든. 재산을 다 쏟아부었다니까요. 더 이상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럴 때 주신 말씀이 뭐냐?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교회에 위기가 오고 개인에게 어려움이 왔을 때에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이때에 완전 여호와의 영으로 된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진짜 기도하면 어마어마한 성령 체험합니다. 이 능력이 개인에게 임하면 치유가 일어나고 이 업에 임하면 빛의 경제가 회복되는 것이고 여러분이 일하는 직장에 성령 역사하면 여러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오늘 여러분들 기도라는 것은 시간 낭비가 아니고 시대를 움직이는 어마어마한 힘입니다. 이거 체험해야 돼요. 주위에서 '야 하나님의 사람 맞구나.' 주의 영광이 나타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그리고 문제가 문제가 아니지요.
마지막으로 이 말세 시대에 주신 언약. 이 말세 시대에 주신 언약이 뭐냐니까 사도행전 1장 4절에 예수님이 말씀했잖아요. 부활하신 예수님이 40일 동안에 이렇게 모아놓고 하신 말씀이 뭐냐니까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래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리스도의 증인 되리라, 이게 승리입니다. 이 말씀 성취 때문에 우리가 사는 거예요. 그리스도 증인 되어야 되지요. 그냥 증인 되라고 하지 않고 성령이 임하신다, 그러니까 기다려라. 너희 힘으로 뭐 한단 말인가, 기다려라. 그 사람은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하는데요, 여러분들은 기도를 많이 안 해도 성령 체험하게 되어 있어요. 방향이 서 있기 때문에 딱 중심 바꾸고 '하나님 그리스도의 증인 되고 싶습니다' 이런 고백을 하면서 '내게 성령 주십시오' 기도해 봐요. 기도하시면 어 이런 생각이 들 겁니다. 효과적인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친절한데요, 힘도 주실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복음 전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 그랬어요.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 이게 뭘까요? 효과적인 복음 증거, 그리스도의 증인 되기 위해서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
그 신령한 것이 있는데 그 신령한 것이 고린도전서 12장에 보니까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교회 유익을 위해서 성령님은요 여러 가지 은사 주시잖아요. 교회 유익을 위해서 성령님은 각종 직분을 맡기시잖아요. 교회 유익을 위해서 성령님은 여러 가지 사역을 맡기시는데 이 모든 거 주시는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니까 성령의 사역 가운데 은사입니다, 은사. 이 은사를 갖고 도구거든요, 이 도구로 교회가 일어납니다. 교회가 서요. 하나님이 교회를 이렇게 세울 때는 항상 이게 성령으로 나누어 주시는 은사를 주시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각기 은사를 받았는데 안 받았는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여러분 볼 때에 성령 세례를 받았는지, 성령 체험했는지 그건 잘 모릅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성령 받은 사람은 각기 은사가 주어져요. 그 은사로 교회를 세우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에는 뭐예요? 무슨 은사입니까? 말씀 전하는 은사잖아요. 이 말씀 전하는 은사 조금만 더 기도하고 딱 쓰면요 세우는 그 현장에 성령께서 종의 입술을 붙잡아서 막 말씀 전하는 그런 것을 많이 보거든요.
그럼 여러분들은 뭘까요? 예. 오늘 성경에 보면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주십니다. 지혜의 말씀.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지식.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십니다, 믿음 은사.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병 고치는 은사, 전도에 필요하잖아요.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주십니다, 능력이 나타나요.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주십니다. 그 예언을 하면 못 알아듣으니까 어떤 사람에게는 또 영 분별함을 주시고, 분별함을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 통역함을 주시고, 이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초대교회에 교회가 일어났어요.
근데 지금 어때요? 이것이 없다 보니까요 인간의 힘으로 하려고 하니까 막 이게요 눈이 막 벌개져 버려 봐. 교회는 부흥해야 되겠고 교회 전도 좀 해야 되겠고 막 이렇게 하니까요 불신자들이 싫어하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전도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여러분 힘으로 돌아다녀 봐야 사람 안 붙어요. 붙어봐도 나보다 한참 내가 고생할 그런 사람은 붙어. 그러면 전도되는 그때부터 고생길이야. 어때부터 전도 그러면 안 되잖아요. 예, 항상 전도는 하나님의 기쁨인데 그렇게 고역으로 전도하는 게 아니에요. 전도는요 너무 축복인데 영혼이 구원받는 이거는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런 여러 가지 여러분에게 은사를 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실천해 보면 나타납니다, 해 보면. 자 우리 에스더가 말이죠, 찬양 인도를 하면 이게 나와서 하는 것보다 은혜되거든요. 그런데 하다 보면 알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어 에스더에게 영감을 주셔서 찬양이 확 나올지 알 수 없다니까. 해 보면, 하다 보면 성령께서 내게 어떤 은혜를 주셨다 확인돼요. 그때부터 찬송이 다르죠, 예. 여러분들 어 기도하다가 뭔가 이게 나에게 주심이 있다고 확인될 겁니다. 기도하는 가운데서 기도해 보세요. 기도하면 이게 나와요. 기도하면 나오는데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사람이 갖고 있는 건 한계가 있어서 주고 나면 끝나잖아요. 하나님은 무한하시잖아요. 이 은사 나누어 주시는 무한한 어마어마한 분량이 있기 때문에 구하는 자에게 얼마든지 부어 주셔요, 구하는 자에게. 한번 해 보세요. 예. 이번 한 주간 동안에 하나님의 성령으로 주어지는 각종 은사 내게 달라고 한번 기도해 보십시오. 성령 충만 안에 다 들어 있거든요. 하나님의 성령 충만 받으면 이게 내 모습이 나옵니다. '아, 이게 어릴 때부터 하나님이 나에게 이런 재능을 주셨는데 아, 내가 몰랐구나' 이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니 나는 이렇게 될 리가 없는데 이렇게 이 부분에는 저는 몰랐는데 아, 하나님이 주셨구나' 그렇게 깨닫고.
그래서 우리가 세계를 살리는 힘은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성령의 은사를 받아서 수행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각 시대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성령의 능력과 각종 은사를 주십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이 말씀은 영적 과학입니다. 기도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성령의 역사로 모든 것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언약 잡고 기도하면 되는 거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은혜와 능력과 은사를 부어 주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이 축복을 누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병든 자를 능력으로 위로해 주시고 치료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람 의지할 수 없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오늘도 성령으로 역사해 주옵소서. 영적으로 피곤하고 피곤할 때에, 영적으로 곤고할 때에 기도할 때에 주의 성령으로 축복하시고 치료해 주심을 믿습니다. 우리 서밋선교회 모든 성도들이 이런 은혜를 마음껏 축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막11:22-24)
20250323 주일오전예배
서밋선교교회 / 설교 박한식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