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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확실한 인생 네비게이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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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절에 보니까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오늘 말씀의 제목을 확실한 인생 내비게이션 이런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초대 교회의 메시지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메시지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현장에서 증거한 그 메시지인데 예수는 그리스도 이거밖에 없어요. 예수가 그리스도, 유대인들에게는 이게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왜냐하면 구약의 모든 성경의 흐름은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인데,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했을 때에 이것은 굉장히 충격적인 메시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 복음이 초대 교회를 살렸고 그 복음이 결국 현장에서 복음 운동하는 데에 승리했습니다. 그런데 이 복음이 우리 전 세계를 거쳐서 우리 대한민국에도 이렇게 전해져 들어왔고 오늘 우리가 역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복음이 증거되었고 이 복음이 여러분을 통해서 또 현장에 증거될 것입니다. 이 땅에는 참 근본 문제가 늘 깔려 있습니다. 창세기 3장 문제. 사람들은 다 하나님을 떠났고 그리고 죄와 저주에 묶여서 운명에 사로잡혀 살다가 죽는 순간에 그들의 본향은 음부 아닙니까? 하나님 없는 영원한 곳. 그런데 이 땅 위에서 하나님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있고 이 땅 위에서 모든 죄에서 해방받는 아주 중요한 기회가 있고 이 땅 위에서 모든 운명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기회가 바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예수 이름을 진짜 부르면 구원받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여기에 거짓에 사로잡혀 있으니까 거짓의 마음으로 주님 아무리 불러도 구원 못 받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고난을 당하고 질병에 시달리고 사건 앞에 사람들이 솔직해집니다. 인간 본래의 자세로 돌아오고 정신을 차려서 그때 주의 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그때 그 부르는 이름, 그 믿음의 중심을 받으시고 그 순간에 성령이 오셔서 참 이렇게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겁니다. 이 거짓이라는 것은요 평생 인생을 헛되게 살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문제를 허락하시는 겁니다. 예수 이름을 불러야 돼요. 중요한 순간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진짜 부르면 주님이 아셔요. 그때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혹은 또 구원의 어떤 예정 속에 집어넣어서 이 과정을 밟게 하셔 가지고 결국 하나님의 크신 사랑, 복음 속에 들어오게 하시고 구원받게 하십니다. 새해 가 밝혔습니다. 2026년도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우리는 인생길을 걸어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의 길을 걸어갑니다.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확실한 인생 내비게이션이 필요합니다. 이 내비게이션을 성경으로 주셨기 때문에 오늘 우리 본문에서 우리에게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길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장수와 평강을 누리며 살 것인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을 입으며 살 것인가? 어떻게 하면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이끄시는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오늘 그 비결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인생 내비게이션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의 중심에 두는 것입니다. 1절, 2절에 보니까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 마음으로 지키는 겁니다. 단순히 머리로 기억하는 것을 뛰어넘어서 마음으로, with your heart, 마음으로 지키라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형식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고 전 인격을 다해서 순종하라는 뜻이지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그 마음이 있을 때에 실천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성경에서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고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가복음 12장 30절에는요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이 말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랬습니다. 마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요 하나님 말씀을 마음 중심에 담고 진정으로 실천하는 그런 인생을 살아갑니다. 지금은 더 중요한 시점이잖아요. 세상이 얼마나 거짓됐는지요 자기가 거짓인 것도 몰라. 왜냐? 체질이 완전히 더덕더덕 붙어 가지고. 이럴 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가? 그러면 이 말씀을 네 마음에 담고 진정으로 실천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관심이 그에게 갑니다. 분명히 어 이렇게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의 중심에 두는 자에게는 어떤 축복을 약속했습니까?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장수의 축복, 평강의 축복, 오늘 약속하고 있습니다. 장수가 중요하지만 평강이 더 중요합니다. 사실 뭐 우리가 영원히 살 사람이 이 땅에서 오래 살면 또 뭐 하겠습니까? 건강하게 평강이 있어야 되거든요. 근심과 걱정과 끝없는 실패만 가득한 채로 오래 사는 것은요 고통입니다. 괴로움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중심과 마음을 다하여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은 약속하기를 생명의 연장뿐만 아니라 건강이지요. 그 삶의 질을 결정하는 참된 평화, 샬롬을 약속하셨어요. 샬롬. 하나님이 샬롬을 약속하셨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지요. 오늘 우리가 참 여러분 삶 속에 진짜 이런 평강의 축복, 샬롬이 있기를 바랍니다. 2026년도는 샬롬의 해입니다. 여러분들 평화는 주님만이 주시는 거예요.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주님의 선물입니다. 그동안에 여러분 인내 많이 하셨으니까 2026년도에는 하나님이 특별히 이 평강의 축복을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두 번째가 확실한 인생 내비게이션이 뭡니까? 인자와 진리로 삶을 장식하는 것입니다. 오늘 3절, 4절에 보니까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이거는요 성도의 삶, 성품을 말하는 거예요. 성령의 인도를 받고 성령 받은 사람은 이런 성품이 나옵니다. 삶이 나오는데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 사람의 성품은 절대 안 바뀐다 그래요. 그 인간은 절대로 안 바뀐다. 사실 불가능이지요. 육의 사람은요 절대로 안 바뀝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사람은요 그 사람의 성품과 그 인격까지 완전히 바꿔 놓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변화되느냐?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는 그런 정도로 바꿔 놓아 버립니다. 보기만 해도 진짜 밉거든요. 어떤 사람은 어찌 미운지 모르게 미워져요. 딱 보면 그런데요 어느 날 보자마자 그렇게 사랑스러워져요. 하여튼 뭔가 바뀌었어. 그 사람이 바뀌든 내가 바뀌든 분명히 바꿔 놓으니까 그렇게 사랑스러워져요. 야 신기합니다. 그거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라. 여기 성경에 보니까 인자는 헤세드라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자비를 말하고 진리는 에메트라 그래 가지고 성실함과 정직함을 의미합니다. 트루스가 아니고 진리, 믿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성실과 정직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는 성실함과 정직함으로 그 마음과 행동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타나요. 이게 영향력이 큽니다. 이게 말로 할 때는요 그게 큰 힘이 없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일수록 더 가짜 같아요. 차라리 말 못 하는 게 낫지. 그런데 인품으로요 이게 영향이 갑니다. 그게 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거죠. 그래서 성경은 목에 매어 마음판에 새기라. 뭐를 그럽니까? 인자와 진리를 네 목에 매고 마음판에 새기라는 거예요. 목에 맨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나의 삶과 행동으로 드러내라는 의미고 이것을 드러내기 전에 마음판에 새긴다는 것은 내면 깊은 곳에 인격적으로 자리 잡게 하라는 거예요. 인격적으로 다 자리 잡으면요 가식도 없이요 진짜 나오는데요. 그게 말과 행동과 움직임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매력이라 하잖아요. 예수 잘 믿으면요 진짜 매력이 있습니다. 성령 충만 받으면요 사람과 하나님 앞에 정말 매력 있는 멋있는 사람이 돼요. 그래서 약속된 축복이 뭐냐니까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게 된다 그랬습니다. 이 영적인 흐름 속에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게 되는 거예요. 신앙생활은요 영적인 생활 흐름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이 흐름 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참된 신앙은 이웃과 세상 사람에게도 이렇게 존경을 받는 거지요. 자, 두 번째 내비게이션이 뭐로 해라 그럽니까? 인자와 진리로 삶을 장식하는 거예요. 마지막 세 번째가 확실한 인생 내비게이션이 뭡니까?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이게 참 굉장히 중요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전적인 신뢰, 이게 영어로 트러스트이기 때문에 믿음 말하는 거예요. 전적인 신뢰. 하나님을 완전히 믿어 버리는 거예요. 나는 주님을 믿습니다. 인생을 확 던지면서 주여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절대 믿음으로 딱 서는 그게 진짜 믿음이거든요. 그리고 6절에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이 말씀은요 삶의 모든 영역과 작고 사소한 일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께 맡기는 거예요. 인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셨다,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하나님이 허락하셨다. 야 이 인정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세심하게 나를 이렇게 인도하셨네. 하나님을 인정하는 거예요. 또 여쭈어봅니다. 하나님 맞지요? 이렇게 보고 답을 구하면 금방 답이 옵니다. 여기서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이 말은 뭐냐니까 자신의 경험, 지식 의존하지 말고 그것을 지팡이 삼지 말라는 겁니다. 좀 많이 배우면 괜히 그 지식을 의지하게 되고 자랑하게 됩니다. 하나님 보실 때 웃기는 일입니다. 그런데요 지식이 없는 사람도 나름대로는요 고집이 굉장히 셉니다. 지식의 사람은 판단하는데 조금 이제 무식한 사람일수록 생각보다 저 가난한 사람도 그랬잖아요. 고집이 강해요. 자기 애착이 엄청 강합니다. 그거 의지하지 말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은 그게 힘이 되는데 의지하지 말라. 자기 명철, 자기 지식, 자기 경험을 의지하는 것은 그냥 일반적이고 상식에 불과한 겁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왜 실패하는가? 그 이유를 보면요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결정적인 순간에 내 명철, 내 계산, 나를 의지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겁니다. 평상시에 하나님 믿는다 그러다가도 중요한 순간만 되면요 꼭 자기 현실로 가버려요. 거기서 실패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기를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끝까지 그를 신뢰하는 것은 이 시대의 성도가 의지할 확실한 인생 내비게이션이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떤 축복이 임합니까?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여기서 지도하신다는 의미는 원어적으로 길을 볏게 한다, Make straight라는 의미로 나왔습니다. 길을 곧게 한다. 내가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내가 삐딱하니까 하나님을 진짜 의지해 버리면요 길이 싹 곧아집니다. 장애물을 치워 주시고, 하나님이 장애물이 분명히 있는데 가다 보면 하나님이 치워 주셔요. 길은 분명히 복잡하고 미로인데 믿음으로 발걸음을 디디면 인생길의 가장 올바른 지름길로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이제 2026년이라는 새로운 길에 이미 들어서 있습니다. 이 길을 내 지혜와 내 힘으로만 걸어가려 한다면 우리는 곧 지치고 길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평강의 비결입니다. 인자와 진리로 옷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진정 하나님과 사람 앞에 사랑받는 비결입니다. 모든 사건 앞에, 이해되지 않는 문제 앞에 나의 명철을 내려놓고 내 경험을 내려놓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의 앞길을 평탄하게 하시고 친히 지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약속된 인생 내비게이션을 든든히 붙들고 믿음으로 전진하는 복된 한 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오늘 귀한 잠언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인생의 길을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오며 내 명철과 경험을 의지하기보다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는 겸손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성도들의 가정과 일터 위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약속하신 평강과 위로의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을 입고 인정받음으로 주의 영광이 온전히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길을 지도하시고 인도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확실한 인생 네비게이션 (잠 3:1-6) 20260104 주일오전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