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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영원한 것을 준비하는 지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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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을 준비하는 지혜(눅16장) 2025년08월24일 설교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영원한 것을 준비하는 지혜" 이 제목으로 말씀을 통해서 말씀 은혜받기 원합니다 오늘도 메시지는 길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길게 사실은 못하는 사람인데 실수로 길게하면 작품도 안 나와요 그러니까 이제 조금 정신 차리고 핵심만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이 땅에서 맡겨진 나의 삶 그리고 모든 물질 이런 것을 관리하는 존재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예수님은 누가복음 16장에서 이 두 가지 비유를 말씀하는데 그 두 가지 비유의 공통점이 뭐냐니까 이 땅에 모든 재물은 영원한 것을 준비하는 도구다 똑같은 어 재물을 이렇게 사용을 하는데 있어서 이 땅이 전부 다 인 사람이 있고 그건 허망 인생이죠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고 있는데 그 불의한 청주기를 지금 말씀하고 있거든요 왜 예수님이 한쪽에서는 바리새인들이 시비를 걸고 있고 또 거기에는 군중도 있고 제자도 있는 그 자리에 왜 불의한 청지기 이 이야기를 했을까 주인이 듣기에 청지기가 재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니까 주인이 그 청지기를 불러서 해고를 시켜 버렸습니다 해고를 시킨다는 통보를 받은 이 청지기는 곰곰히 생각한 거예요 주인의 재물을 자기 마음대로 쓰다가 발각이 되고 해고될 위기에 놓워 있는데 더 이상 직무를 유지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서 그런 앞을 내다보고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을 했습니다 그것을 예수님은 지혜라고 표현했는데 이 청지기가 분명히 불의한 거거든요 주인의 재산을 탕진하고 속였고 불의를 했잖아요 그런 청지기가 지혜롭다고 예수님이 표현했어요 지혜로운 청지기라고 했습니다. 도대체 뭘 했기 때문에 그럴까요 예수님은 그의 불의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그 지혜를 칭찬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도 이렇게 지혜롭게 살아간다면 천국을 본양으로 사는 오늘 우리들은 더 지혜로워 되지 않나 이 말씀이거든요 세상 살다 보면요 세상 사람과 똑같은 공부를 하잖아요 우리가 세상 사람과 똑같은 사고를 가지고 있잖아요 똑같은 그런 수준으로 살다 보니까 이렇게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되었습니다 너무 당연한 하늘나라 백성으로 삶을 살아가야 되는데 세상적인 삶을 사는 살고 세장적인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으니까 너무 답답해서 지금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지금 하나님이 맡겨준 재물 하나님이 맡겨진 그 시간 모든 은사, 이 모든 것들이 언젠가는 회수됩니다. 주인이 청지기에게 다 내놔라 하는 것처럼 언젠가는 다 없어지거든요 죽으면 당연히 없어지니까 살아생전에도요 건강 언제 없어질 몰라요 그리고 또 모든 시간 언제든지 내 것이 아닙니다 크고 작던 그 모든 재물 그것이 내 거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영원한 그런 시간이 온다는 거죠 그러므로 세상의 재물로 뭐를 해라 세상의 재물로 영혼을 준비하라 그리고 영원한 친구를 사귀라 영원한 친구를 사귀라는 것은 뭐냐니까 그걸로 전도해라는 거예요 그걸로 사람을 사라. 물질과 돈을 투자해 가지고 그걸로 생명을 건진다면 그것보다 더 큰 것이 어디 있습니까 가장 멍청한 것은 뭐냐니까 자기 살려고 복음도 이용하고 자기 살려고 생명을 짓밟는 그런 삶이 가장 미련한 삶인 것입니다. 사람을 한부로 무시하고요 사람을 막 짓밟고 왜냐 자기 이익 이걸 위해서 사는 그런 사람이 이땅에 많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바보인지 몰라요 그래서 세상의 재물로 영원한 친구를 사라는 이 구절의 말씀은 물질을 하나님의 나라와 이웃 사랑을 위해서 쓰는 게 지혜롭다 그런 의미입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의 의미가 있잖아요 마지막 하나더 비유를 말씀하셨는데,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제 부자와 나사로 얘기를 하셨는데, 이 부분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잖아요 부자는요 땅에서는 성공했습니다 누가 봐도 다 성공자입니다 그런데 어 땅에서만 잘 누렸지 천국가는 하늘나라와 아무 관계 없는 거예요 땅에서만 잘 살았고 땅에서만 성공했습니다 날마다 호롭게 잔치를 하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인사하고 칭찬하고 이렇게 하면 자기는 너무 좋은 거예요 그 재미로 잔치를 하면서 그렇게 삶을 살았는데 어느날 죽었죠 그런데 죽어 정신를 차려 보니까 이게 너무 엄청난 곳에서 와 있는 거예요 그게 지옥인데 엄청 고통 가운데 시달립니다 그 고통은 우리말로 표현한 것이 그냥 고통이라고 했는데, 이거는 뭘라 표현이 안되는 겁니다. 너무너무 표현 안 되는 고통이에요 그게 지옥입니다 문제는 뭐냐니까 그가 참 이 땅에서 부유하게 살았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 앞에 있는 고통받는 한 사람을 외면했다는 거죠 그 말은 무슨 날인가 그 나사로를 외면한 그 하나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만 집중하다 보니까 자기 이외에 한 소자, 한 나사로 같은 그런 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을 못했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생각이고, 오신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수 없는 마음입니다 사람은요 이렇게 옆으로 한 번씩 쳐다볼 필요는 있어요 다 옆으로만 쳐다보면 문제가 되는데 한 번씩요 내 만족하다가도 내가 잘되든 안 되든 하다가도 이게 눈을 옆으로 한번 둘러야 할 필요가 있거든요, 근데 평생 살면서 한번씩 그 나사로를 보았겠지요 그런데 그 나사로의 불상함은 한 번도 생각 못 한 거예요 너는 문둥병이야 너는 병자야 너는 더러워 그래서 나는 옆에 갈 수 없어 너와 나는 아무 관계 없어 내가 네 옆에 가면 나는 병이 걸릴지도 몰라 재수 없어. 뭐 이렇게 해서 무시해 버린 거예요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요 하나님의 모든 계획이 그 나사로 안에 싹 들어 있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무시하고 외면했던 그 한 사람이 그 안에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만약에 그가 나사로를 만나 조금만 얘기 했더라면 아마 복을 받았겠죠 그를 만났더라면 그 어려운 가운데 평안한 이유를 알았겠죠 육신을 볼 때는 가장 처참한데 하늘 나라 기쁨을 거기서 이미 누리고 있는 그를 보면서 많은 인생의 생각을 하고 그래서 아 자기의 틀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믿는 은혜를 받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이 부자는 완전히 영원한 실패를 한 거예요 나사로는 그 상처와 고난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님을 믿는 자가 되었고 그래서 죽어 하나님의 품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습니다 세상에 어떤 처지가 영원을 결정하진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처지가 그 사람 운명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느냐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진정한 의지를 갖고 있느냐 이것이 영원을 결정합니다 형식적으로 얼마든지 뭐 예수 믿고 교회 다니고 이것 때문에 교회 다니거든요 제가 나이지리아에 가 보니까요 목사님의 자녀들은요 생각도 없이 당연히 목사로 아버지 대를 이어가드라구요. 야 그것도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목사라고 자녀들은 당연히 갈등도 없이 신학교에 가고 공부해서 목사를 해요 훌륭한 것인지 이게 도대체 생각들 많이 하게 되더라고 이 중요한 사역에 있어서 한두번은 갈등을 많이 할 텐데 갈등 없는거 같더라구요. 직업적 목사, 직업군들이 많더라고요 거기는 최고 좋은 직업이 목사들인 거예요 보니까 또 별 직업이 없고 힘드니까 나이들어 어지간하면 다 목사가 돼 있어요 그런데 국가는 완전히 가난한 나라 빈국을 못 벗어나거든요 이 왜 그럴까 말이죠 복음이 있으면 모든 게 바뀔 텐데 거기에는 직업군은 있지만 진정한 믿음의 사람 진정한 사역자 진정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런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진짜 놀랬어요. 제일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 물으니까 두말도 안하고 생각도 안 하고요 돈 많은 목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그 나라 사람들은 이 돈만 있으면 최고야 그 돈 많은 사람에게 몰리고 그분으로 부터 기도받고 그러면 자기도 돈 많이 생긴다고 생각하는가봐요. 그렇게 발버둥치는데도 돈 없는 최빈국으로 살잖아요. 불쌍하게 그렇게 참 이게 사람은 그 깊은 내용에 들어가 보면 하나님 아니고 다른 걸로 다 채워서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살아 생전에 아 내가 이런 우상이었고 잘못되고 불신을 깨달으면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죽을 때까지 모르고 그렇게 사는 거야 나는 뭐 바리세인 나는 종교주도자 아 나는 뭐 목사 나는 장로 하나님의 자녀고 이러면서 그래가지고 딱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어떤 모습일까요? 얼마나 무섭습니까 이 땅에 사는 동안 그래서 건드려 가지고 네가 누구냐 니가 하나님 믿나 네가 진짜 믿음이 있나 건드려 보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니까요 응 그래서 자꾸 사역자들은 자꾸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라고 자꾸 건드리잖아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에게 기회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고난 받으면 사람들 생각하거든요 다 잘되면요 그게 잘되는 게 아니에요 망하는 거예요 하나의 재물이지만 그 물질이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느냐 그게 그 사람의 인생이잖아요 그것이 비록 작은 거지만 따져봐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이 경제 물질이 내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어떤 내용으로 흘러가느냐 이런 부분을 가만히 보면요 그게 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다 나와요 믿음 확인해 봐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을 믿어서도 안 되고 지금 내 곁에 작은 나사로를 생각하는 것은 한 작은 소자를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이고 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중심입니다 나사로 같은 한 작은 자를 외면하지 않고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이고 삶이 아닙니까? 우리 삶속에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죠 결론적으로 이 누가복음 16장을 읽으면서 재물은 삶의 중심이 될 수 없다 사실은 그 수단도 될 수 없어요 제물은 그냥 필요한 거죠 그러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도구는 될 수 있다 이렇게 바뀌어 버리면 최고 물질을 잘 쓰는 거예요 이 물질은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도구다 나는 여기에 대해 속지 않겠다 물길 때문에 잡히지 않겠다 나는 물질로 하나님을 섬기는 멋진 인생을 살겠다 그런 마음으로 딱 결론 내리면요 여러분들 한 한 주 동안에 물질이 어떻게 쓰여지는지를 알게 될 거고요 한 주 동안에 헌금하는 거 신경 쓸 겁니다 많은 분들이 예배드리는데 그냥 헌금을 했나 안 했나 아이 헌금이 진짜 이상하게 사람들이요 하나님의 진짜 사랑하지 않으면서 그 증거가 헌금 안 하는 건데 그러면서 자기는 주님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참 이상해요 사람들은요 남을 속이는 게 무서운 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속고 있고 자신을 스스로 자신을 속이고 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모르고 평생 사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정말로 인간은요 내 스스로도 믿을 거 못되요 보통보면은 살아가면서 각인된 그것이 내 삶의 기준이 되거든요 그 기준으로 하나님을 섬겨요 근데 이거 깨어지는 그게 바로 바른 믿음이거든요. 이 믿음의 망대를 위해서 기도해 보세요. 그러면요 어느 날 하나님으로 풍성해 지는 믿음이 됟니다. 그러면 그 믿음으로 사는 거죠 그게 이제 여정의 길인데 우리가 그거 실천하는 여러 가지 말씀을 듣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저는 단어를 다 빼버렸어요 그냥 망대 여정 이정표는 이 단어도 바꾸려고 해요. 믿음과 믿음의 삶 그리고 성령의 역사 뭐 이런 식으로 한다든지 하여튼 제목은 타이틀 바꿔도 괜찮아요 내용은 성경 안에 다 있잖아요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하면 어떻게 하나님을 충분할까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내 믿음이 되도록 기도하는 거예요 주님 오늘 주신 말씀 이번 주에 주신 말씀 그 내 믿음의 내용이 되게 해 달라고 다 기도하면요 그러면 그 내용이 내안에 차면서 이제 행동도 믿음의 삶이 나오는 거죠 그게 이제 진정한 발걸음 그러면 어디에 가 있습니까 어느날 사도행전 속에 딱 들어가지고 전도가 되는 거죠 근데 그 한 사람 때문에 교회가 되고 그 한 사람 때문에 목회자 살리고 그 한 사람 때문에 중지자 살고 그 한 사람 때문에 후대가 사는, 이 놀라운 은혜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시간을 쓰고 무엇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고 있는지 이것을 분석해서 내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믿음으로 사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예수님께서 불의한 청지기에 비유하신 그 이유 또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말씀하신 그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고 새로운 믿음의 여정 믿음의 삶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0250824 주일오전예배 서밋선교교회 / 설교 박한식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