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평범한 일상 속에 감추어진 주의 계획
잃은양 찾아 헤매는 목동의 발걸음처럼
인간의 얕은 생각 야망을 다 내려놓고
역사의 주관자만 온전히 바라네
(후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여
하늘의 자존감 가득한 권세를 받았으니
세상의 거센 풍파 불신앙 파도 앞에
내 삶에 살아계신 하나님만 인정하리
(2절)
은근한 불신앙에 영혼이 병들 때에
입술의 종교 대신 묵직한 말씀 앞에
나의 온전한 인격을 깨뜨려 엎드려서
흔들려 요동하는 마음을 치유하네
(후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여
하늘의 자존감 가득한 권세를 받았으니
세상의 거센 풍파 불신앙 파도 앞에
내 삶에 살아계신 하나님만 인정하리